저는 20대 후반의 여자입니다.....
음........얼마전부터 제게 관심을 보이는 남자가 있습니다...
결국 그남자는 이주전에 고백을 했는데 제가 거절했습니다.....
그러다가 며칠후에 만날기회가 있었는데 그남자가 제게 또 사귀고 싶다고 기회를 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저는 또 거절했습니다........
그 후에 저는 술을 왕창먹고 그 남자에게 문자를 보냇습니다....
진심으로 나를 조아하냐고........
그랬더니 그남자가 진심으로 조아한답니다....
그래서 제가 나 조아하면 서로 힘들어지기만 한다고 더이상 나를 조아하지 말라고 문자 보냈습니다
그랫더니 그남자 답장이 또 체였군요.....ㅜㅜ 하면서 왔어요.....
사실 저도 이남자가 좋습니다......근데 진짜 왠지 서로 연인사이가 되면 오래가지 못할것
같다는 느낌때문에 거절했습니다......
체였다는 남자의 말에 가슴이 아파서 사실 저도 오빠를 조아하지만 오빠 사귈 자신은 업다고
했습니다.........
그 뒤로 그남자와 저는 만나면 제가 장난으로 난 이런남자가 실두라....ㅋㅋㅋ 하고 농담을 하면
그남자는 아~~그래서 니가 나를 실어하구나 하면서 장난으로 맞받아 칩니다....
남자들은 조아하는 여자한테 몇번고백을해서 거절당하면 전의를 상실하나요??걍 체념하나요??
보통 남자들은 몇번까지 고백을하다가 포기하나요??
이 남자와 저는 네트온칭구인데 조아하는 여자가 접속하면 말걸어주고 그래야 되는거 아닌가요??
열번중에 한 여섯번정도는 제가 먼저 말겁니다.........ㅜㅜ
그런것만봐도 그남자가 저를 진심으로 조아하는것같지는 않은것같아요........ㅜㅜ
남자들은 한번 차이면 보통 포기하나요???아님 조아하면서도 쪽팔려서 걍 묵묵히 참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