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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일부러 꼴찌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엘쥐 |2006.09.29 20:23
조회 4,418 |추천 0

2000년 시즌에 이광은 감독 영입할 때부터

 

일부러 망하려고 하는듯한 모습이 보이더니..

 

 

아주 첩첩 산중이다.

 

 

홍현우 영입도 그렇고,

 

이순철 감독도 그렇다..

 

 

중간에 김성근감독이 훌륭하게 역할을 수행했지만,

 

LG구단에서는

 

"LG의 야구는 이런게 아니다"

 

며 걷어 차버렸다.

 

 

이쯤되면 일부러 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멋지지 않은가??

 

 

MBC때부터 LG를 응원하던 나로써는

 

이렇게 몇년째 지하실에 꼴아박고 있는 LG가 개탄스러울 뿐이다..

 

 

선수관리도 제대로 안되고..

 

프론트 입김도 우주최고급이고..

 

 

엘지의 우승을 꿈꾸는 나로써는 안타깝다..

 

빨리 체질개선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필요하다면 코칭스태프를 바꿔서라도 LG팬들에게

 

희망을 주었으면 좋겠다.

 

 

지금의 부진이 내년 우승을 위한 성장통 정도로 생각하고,

 

열심히 뛰어줬으면 좋겠다.

 

 

LG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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