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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택배회사들 먹고살만한가 봅니다...

오리 |2006.06.24 14:04
조회 406 |추천 0

다들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해본 경험이 한번쯤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사선물로 아는 선배언니로 부터 모마켓이라는 대서 물품을 주문하고 일주일이 넘도록 배송이 되질않아 택배회사에 조회를 해보니 이미 발송이 된걸로 나와있질 않겠습니까..전화를 했죠..나는 상품을 받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된거냐고..전활 받은 그사람한다는말이 자기가 책임잔데 기사가 운반중 배탈로 못가게되 자기가 인계후 가는중 부친상을 당했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금요일 받으셔야 되는게 맞는데 토요일 아니 죄송하지만 늦어도 월요일 오전까진 책임지고 배달하겠다해서 저도 사람인데(부친상 당했다는 사람 붙들고 머라하겠습니까)그럼 책임지고 월요일 오전에 꼭 부탁드립니다 말했죠...월요일이 되었죠..3시가다되도록 물건을 커녕 전화도 없는겁니다  열받아 그회사 KT로지스로 전화 했죠  전화받는사람 하는말 부친상 당했다는 사람 친구인데 대신 봐주는거라며 예기를 못들었다고 하며 물건이 있긴있는데 오전에 보냈어야 하는데 기사가 빼놓고 갔다 했습니다..이런 어이없는일이 어딨습니까 그럼 기사불러들여 다시실어보내라했더니 그건안되고 기사 퇴근하기전에 부탁해서 9시까지 꼭 배달시켜준다고 한번 더 믿어달라길래 또 거짓말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기사가 못가면 자기가 짊어 지고서라도 가져다 주겠다 해서 또 믿었죠.. 9시 넘도록 또 상품은 커녕 전화도 없는겁니다 전화또 했습니다 어떤사람 받더니 하는말 내일 가져가면 안되겠냐 했습니다 참다참다 폭발했죠 당신지금 장난 하냐고 사람 가지고 노냐고 그랬죠 그사람 인계를 늦게받아 몰랐고 들고갈려는데 허리를삐끗해 들고 갈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KT로지스 택배회사는 무슨 병자들 뿐이고 지일 내일 나눠서 일 미뤄가면서 하는회사인지..전에는 물건 경비실에다 가져다 놓고 아무연락이 없다가 밤11시가 다되서야 경비실 보관 찾기바람 요렇게문자한통 달랑 날리질 않나...열받아 고객소리에 올렸죠 고객소리는 샘플이었는지 4일지나도록 연락도 없고..회사 전화했죠..그러면서 한다는말 보상은 해줄수 있는게 택배비 200%준다고 2만원 준다대요 그거라도 받을려면 계좌번호 불러라 했고요...(X새끼정말 열받았습니다)상품은 그 다음날인 그것도 KT로지스 에서 보내준게아니라 어떤 퀵서비스 로부터 배달 받았습니다..아직 사과 전화 한통 없구요..물론 돈 안받았죠...이런 개같은 회사가 어딨습니까..정말 친절한 회사도 있긴한데 요런 도둑놈 같은 회사들 땜에 욕 먹는 거 아니겠습니까...정말 열받고 어이없고... 암튼 너무 분해 어디다 하소연 할때도 없고 해서 그냥 넋두리로 몇자(?)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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