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네이트온 톡톡을 자주 보는 ㅋㅋ 10대 한 소녀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오늘 글을 보다가 ㅋㅋ
옛추억을 되살리는 글이 있길래 저도 몇글자 적어봅니당.
바야흐로 8년전쯤 ㅋㅋ
저는 ㅋㅋㅋ 초딩이였더래죠 ㅋㅋ
저희 조그만 초등학교에서는 ㅋㅋㅋ
학생들도 ㅋㅋ학교 여기저기를 청소했습니다. ㅋㅋ
저는 연못청소 담당 ㅋㅋ친구 4~5명이서 청소를 하곤했더랬죠 ㅋㅋ
그시절.....한참 뜨는 스타가 있었으니 ㅋㅋ
그 이름도 유명한 박.세.리
너무도 세리언니를 좋아하던 저는 거의 우상으로 삼고는했습니다 ㅠㅠ
저도 골프선수가 되고싶다는 욕망을 품고있었다는... ㅋㅋㅋ
그래서 ㅋㅋ집에서도 학교에서도 ㅋㅋ 샷연습을했더랫죠 ㅋㅋ
때는 ㅋㅋ청소시간 ㅋㅋㅋ
밖에서 쓰는 ㅋㅋ빗자루아시죠?ㅋㅋ
옛날에쓰던 ㅋㅋ그 빨간색과 파란색이 조화를 이루는 ㅋㅋ많이라게 딱딱한 나무 빗자루 ㅋㅋ
연못가운데서 ㅋㅋ 저는 열심히 ㅋㅋ 나무 빗자루를 휘두르고있었습니다.
착한 제친구...옆에쪼그려 앉아서 ㅋㅋ 계속 박수치구 구경하고 있었드랫죠 ㅋㅋ
응원에 더 삘받아서 ..... "어떄 잘하지?"하며 더욱 힘차게 휘두른 제 빗자루...
제 친구 머리에 딱~ 하구 맞어버렸습니다. ㅠㅠ
저 진짜 어린마음에 친구죽는지 알았습니다.
달려가서 제친구 막흔들고,...혹...그거 진짜금방생기더군요 ㅠㅠ
정말 거의 어린 제 주먹만한 혹이 생겼습니다 ㅠㅠ
그날 정말 저죽는지알았습니다. ㅠㅠ
친구 집에가서 친구엄마한테 울면서 계속빌구 ㅠㅠ
집에와선 조낸 맞아죠 ㅠㅠ
다행히 제 친구는 ㅋㅋㅋ 혹생긴거뿐 별다른 이상은 없었구욧 ㅠㅠ
그당시 저에겐 정말 아찔한 순간이였지만..
지금생각하니 ㅋㅋ 어린제가 웃기기만 합니다 ㅋㅋㅋㅋ
여러분도 절대 위험한 행동 따라하지 마시구요 ㅋㅋ
친구 소중히 여깁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