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무궁금해죽을꺼같아요-_-!!!!!!
이제 100일다되가는 3일밖에안남앗다는커풀입니다.
남자친구는 한살많은오빠구요 ,,,,
근데
그냥 장난칠때 자기나 나나할꺼없이
가벼운(?)욕정도 ?ㅋㅋ
그냥 x랄 , 돼지x 이렇게하거든요
싸울때는 자신들도 모르게 시바 이렇게 욕이나와요
입에 베긴게죠 ...... -_- 안좋은건데 빨리안고쳐지네요
그리고 장난할때 뭐 너너너너 이런식으로하는분나뿐인가요?
-_- ...그런걸가꼬 지금 저에게
기어오르지말라니 토달지말라니 이런말해요
또 제가 담배를피는데요
우리 오빠도 담배를핍니다.
여자가 피면 쫌 안좋게보이는건이해합니다
그것도 자기 여자친구가
피지말랍니다
그래서 오빠도 같이피지말자
이랫는데 몇일지나면 둘이 또 같이핍니다
그면 또 어느날 갑자기 또 피지말라면서 썽을냅니다.
옆에서피면 또 피고싶은거, 흡연자들은 아실꺼라고생각해요
그래서 힘들어도 같이끈자고하는건데
자기는 나이(20)가되잔아 이러고
저(19)는 나이가안되잔아 , 이런억지입니다
제친구들 20살인데 생일이빨라서 19살입니다...
그런 억지를부립니다............
자기도 못끈으면서 왜 나보고 끈으라는지
혼자 못끈겟다고 같이끈자면 왜그리 썽을내는지
그래서 물어보니
자기가그러는건 되고
남이그러면안된데요
-_-
...................................;;;;;;;;;;;;;;;
또 이런걸보고 기어오른다고하네요?
............;;;;
요새 무시를 너무많이해서 물어봤어요
왜 무시하냐고 사람무시하지말라구
그니까 , 니가나한테 기어오르니까 나도 무시하는거다
이런말 ........을하고
또
싸울때마다 헤어지자는말
사람상처주는말
너무생각안하고 막말을해요
어떡해생각하세요?
둘다 잘못이잇다는건아는데
..... 그래도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