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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뭐하자는건지.....

애풀 |2006.06.26 17:45
조회 171 |추천 0

 

 

 아너무궁금해죽을꺼같아요-_-!!!!!!

 

 이제 100일다되가는 3일밖에안남앗다는커풀입니다.

 남자친구는 한살많은오빠구요 ,,,,

 

 

 근데

 그냥 장난칠때 자기나 나나할꺼없이

 가벼운(?)욕정도 ?ㅋㅋ

 그냥 x랄 , 돼지x 이렇게하거든요

 싸울때는 자신들도 모르게 시바 이렇게 욕이나와요

 입에 베긴게죠 ...... -_- 안좋은건데 빨리안고쳐지네요

 그리고 장난할때 뭐 너너너너 이런식으로하는분나뿐인가요?

 -_- ...그런걸가꼬 지금 저에게

 기어오르지말라니 토달지말라니 이런말해요

 

 

 또 제가 담배를피는데요

 우리 오빠도 담배를핍니다.

 여자가 피면 쫌 안좋게보이는건이해합니다

 그것도 자기 여자친구가

 피지말랍니다

 그래서 오빠도 같이피지말자

 이랫는데 몇일지나면 둘이 또 같이핍니다

 그면 또 어느날 갑자기 또 피지말라면서 썽을냅니다.

 옆에서피면 또 피고싶은거, 흡연자들은 아실꺼라고생각해요

 그래서 힘들어도 같이끈자고하는건데

 자기는 나이(20)가되잔아 이러고

 저(19)는 나이가안되잔아 , 이런억지입니다

 제친구들 20살인데 생일이빨라서 19살입니다...

 그런 억지를부립니다............

 자기도 못끈으면서 왜 나보고 끈으라는지

 혼자 못끈겟다고 같이끈자면 왜그리 썽을내는지

 그래서 물어보니

 자기가그러는건 되고

 남이그러면안된데요

 -_-

 ...................................;;;;;;;;;;;;;;;

 또 이런걸보고 기어오른다고하네요?

 ............;;;;

 

 

 

 요새 무시를 너무많이해서 물어봤어요

 왜 무시하냐고 사람무시하지말라구

 그니까 , 니가나한테 기어오르니까 나도 무시하는거다

 이런말 ........을하고

 또

 싸울때마다 헤어지자는말

 사람상처주는말

 너무생각안하고 막말을해요

 

 어떡해생각하세요?

 

 둘다 잘못이잇다는건아는데

 ..... 그래도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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