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
날씨가 꾸리꾸리한 밤이었습니다..![]()
변함없이 야간 알바를 나섰는데..
한3건인가 마무리할때즘..
구월동 번화가에서 나오는 콜을 보고 이동합니다..
손님은 20대중반가량의 여자손님...![]()
생머리에..
에쑤~~ 라인에 가까운 몸매...ㅋㅋ![]()
아싸!!
우울했던 기분이 싹 날아갈듯했으나 직업정신(?) 투철한 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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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그런거 티내지않습니다..ㅋㅋ![]()
행선지를 믈으니...
그처자왈...
" 오뽜~~ 나 울적한데여...드라이브 40분만함 안대여??"![]()
ㅋㅋ
오브가~~코스지 ㅋㅋㅋ
40분만되겠니!! 밤새 돌아주마 ㅋㅋㅋ![]()
그렇게 인천해안도로쪽으로 갔습니다...
헉!!!
그런데 이처자 차없는 거릴를 보자 갑자기 눈에 생기가돌며 외친다...
.
.
.
" 오뽜~~달료~~~~ 갸~~아~~악!!"![]()
그날 나 생전처음 운전함서 생명의 위협을느꼈다...ㅜㅜ![]()
그럼서 내머리속에 혼사방 모처자가 떠오르는건 왜인지 ㅋㅋ![]()
여러분 빗길 안전운전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