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50일정도되고 만난지 100일정도 되고있습니다..
같은지역사는게아니고 1시간정도 대중교통걸립니다..소개팅으로만났구요..
여자친구가 저마음에든다고 그래서 사겼습니다..
지금껏만나본여자중 제일나랑잘맞고 이여자너무착합니다..
1시간걸리는데 우리집오는데까지 일주일에 5번정도만납니다.
만나면 전철끈킬때까지만나거나 택시태워집에보냅니다..저희는 21살이구요.
본론으로들어가자면..만나서 할께없습니다..영화도이젠 볼껏도없고 음식집은다가보고..
놀이공원도 여행도 가봤습니다. 뭐 여의도공원같은데서 자전거도같이타보고 암튼 잘싸돌아다녓습니다
제가 피씨방을좋아하는데 여친은싫어해서 여친만나면 피씨방도 못가고 할께너무없어매일고민중입니다 ㅠㅠ 요즘은 맨날 집에서 같이 티비만봐요 이제 뭘할까요 저군대가기전에 많은추억을만들고싶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