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지금 시간은 한창 눈을 부릅뜨고~~커피 한잔 마셔가며 버티는 시간이네요~
다른게 아니라~~~제가 오버하면서 생각하는건지~~좀알려주세요![]()
님들~~혹시 사무실에서 무거운 짐 같은 거 옮기실때~
저희 삼실은 참고로 여직원은 저 혼자구여~남직원 셋이랍니다.
셋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이구요..
예를 들어~컴퓨터라던지~~(절대 노트북아니고 또한 LCD모니터 아니구요~) 옛날 컴퓨터 있죠~~
부피 큰거~~~저희 상사님께서는 왜 하필..그런걸 옮기는걸~~
절시킬까요??
것도 가까운 거리 옮기는것도 아니구 족히 200M~300M 되는거리에 있는걸~
쩝~ 아직 그 일은 실행하지 않고 있습니다~어케 들고 가라고~
(참고로 여지껏 5년 동안 직장생활을 해왔지만~나름대로~무거운 물건~(A4박스~,정수기 물통등)옮기려고 하면 남직원들이 알아서~~도와주는것만 봐와서 그런지)
글고 또 하나~~
열분 큰 대봉투 잇자나요~~~^^ 그 대봉투에 저희 회사 브로셔를 홍보하기 위해서~~우편으로 디엠발송을 합니다.
큰 박스로 ~한가득 나왔네요~(-_- 한 400매 정도 되리라 보는데~
이또한..저한테~~~시키시네요~~
이거 들고~~~우체국 들어가믄~~~다 쳐다볼것 같은데~~![]()
기분좋게~일하고 있다가~~
딱 인상찌푸리게 되는ㄷㅔ..ㅋㅋ
제가 사실...상사랑.안좋은일이 있어서~~이직을 고려중이거든여~
상사도 눈치 채고있고~~
흠~~~ 미운털이 박혀서 그런걸까여??아님~~~의례 여직원도 할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시키는걸까요~~
사실 상사놈이 저한테 고백을 햇다가~~(유부남임)
제가 지랄지랄을 해댔거든요~
이런일로 그만두는것도 억울해 죽겠는데~
거기다 이런일(사소한 일)이 될수도 있는건데~~참~~
왠지`~사적인 감정(안좋은 감정)으로 대하는거 같아서~
제가 오버스럽게 생각을 하는건지~~아무튼.기분은 참~~그러네요~![]()
하루빨리..탈출을 해야 하는데~말이죠~~후후~
열분은~~~남은 시간도~~열씨미 일하시기 바랍니다~!^^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