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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야 |2006.06.27 18:37
조회 453 |추천 0

님의 생각이 맞는것 같네요...

 

저는 모든것이 좋게 마무리 지어져서

서로가 마음의 상처 받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 올렸건만...

제 글에 리플 달으신 방랑님의 글 보고 다시 한번 실망을 하게 되네요...

제 맘은 그게 아니었는데...병주고 약주는 식으로  생각 하셨나봅니다.

에휴~

맘이 좋진 않네요...

 

그리고,

해오름님...

그곳에서 서로 리플하시는 걸로 봐서 이 글도 보시리라 생각되어 말씀 드립니다.

 

박쥐처럼,생쥐새끼처럼~~뒤통수나 치며 산다...

눈까뒤집고 덤빈다...등등은 누굴 보고 하신 말씀인지...

 

저는 복면 쓰지도 않았고,

뒤에서 뒤통수 치지도 않았고,

눈까... 고... 암튼 그러지 않았는데요...

 

외려 그런말은 님들에게 해당하는 말이 아닐런지...

떳떳하게 글 올리고 말씀 하시지 왜...

지나간 글에서들 왈가왈부 하시는데요..?

 

뭐든 지나치면 문제가 생기는 법!

함 생각해 보세요!

 

솔직 별다른 의미도 없는 매번 비슷한 내용의 방랑님글에만

너무 많은 조회와 추천수,리플...

 

지난 페이지로 돌아가 함 보세요.!

8페이지 부터 뒷쪽으로..9,10.. 보이는 건 온통 방랑님의 글이군요.

하루 6편의 글이 실린중 3편이 방랑님의 글...

다른방도 함 둘러 보세요.

뭔가 느낄 수 있을겁니다.

 

40방만 유득..

다른 글에는 너무도 썰렁한 반응들...

거의 무조건적인 방랑님의 글에 대한 조회,추천수...

 

다른분들이 안올려 그렇다는데

누가 글 올리고 싶겠습니까?

다른분들이 왜 올리지 않겠습니까?

40대는 사람이 없어서 그럴까요?

 

저는 단지 제 눈에 보이는 문제점을 얘기한것 뿐인데

그쪽 님들께서 넘 과민반응을 하시기에

솔직 저도 잠시 조금 흥분했지만,

정말로 다 이해했었습니다.

정말로 죄송했었구요...

 

그런데 지금와선,

그마음..취소하고 싶어지네요...

 

암튼 방 분위기 흐린것에 대해선 여러 님들께 넘 넘 죄송합니다. 꾸벅..

 

더이상 여러말 해봤자 서로에게 좋지 않을거고

빨리 시간이 흘러가 모든게 잊혀지기만 바랄뿐이네요...모든님 행복하세요~~

 

참고로 해오름님! 저는 이분이 ...함 보라고 하셔서 돌아가서  본 것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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