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8월달에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남친은 전라도... 저는 서울인데요....
결혼 문제로 싸우는데요......
남친은 주식손해로 인해 3천만원짜리 전세를 얻을 계획이랍니다....
남친 형제가 2남 2녀인데요...
남친이 막내고 위로 다 결혼했습니다...
결혼을 간소화하자고 해서 예단비를 오백만원정도 보낼려고 합니다.(이불값은 따로하고욤)
예단비는 시부모님과 형제들 옷값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오빠의 누나와 결혼한 사람..매형이겠죠.......
그 매형분들도 양복을 해줘야하나요??
만약 오빠의 매형분들이나 형수님들도 챙겨야한다면 예단비를 더 보내야하는지???
글구 예물과 꾸밈비는 시댁에서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본인이 해주겠답니다...
마이너스통장 500정도 있는걸로 아는데 자기 돈으로 해주겠답니다.....
결론은 빚이지요.....
지금도 이건 아니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