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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사기판매 조언부탁드립니다..

이강영 |2006.06.28 02:00
조회 36 |추천 0

안녕하세요..

아까전에 보냈던 사람인데..그쪽이랑 통화를 해봤는데..

너무 억울해서 글을 다시올립니다..첨부 파일이 더 필요 하시다면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박스,품질보증서,증인 모든것을 동원하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컴퓨터를 맞춘다고..이리저리 알아보고 하다가 최저가이다 싶은곳에서

물건을 구매를 했어요..

지저스 pc라는 회사에서 물건을 샀죠..

22일날 물건을 신청하고 23일날 물건을 받고...조립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잘못온게있어서 용산에를 가서 반품을 하고 다시와서

조립을 시작했죠..다조립을 하고 윈도우를 깔려는 순간...

화면에 나와있는 펜티엄4 511 라는 글씨..얼마나 황당하든지..

저는 펜티엄d 930를 시킨거였거든요...

제가 알아낸게아니죠..제 동생이 그걸 보더니..황당해하더군요..

그래서 용산에 가서 문의를 했더니..자기들은 절대 930을 줬다는거에요..

자기들도 황당하더군요..근데 제가 받은건 511입니다..

상자를 뜯을때 제 동생이랑 같이 뜯었거든요..

제가 기숙사에있다보니..물건을 수의 아저씨가 받아요..

그때 받을땐 완전 테이프로 징징 감아진 상태였죠..

그래서 제가 아까전에 그쪽 XXX 과장이라는 사람한테

핸드폰으로 상자를 찍어서 보내줬죠..(소포상자요)

근데 그소포상자가 맞답니다..

근데..더 황당스러운건 930을 보냈답니다..말이됩니까?

그 테이프로 징징감겨진 박스안에서 나온건 511인데요..

지저스 pc측에선 확인또확인하고 보냈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511이란 제품을 거래안한지오래됐다고 그런말이나하고...

진짜 미치고 돌아버리겠습니다..8만 4천원돈 차이가나는데요

참고로 그소포는 과장이라는 얘가 포장한게아니고 직원을 하나 두더군요..

징징감겨진 소포안에서 511이나왔는데..930을 보냈다니요...

말이됩니까? 소포도 경비아저씨..제동생..저..3명이서 확인한건데...

그쪽에서 사기를 칠려고 작정한건지..아니면 모르고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저의 입장에서는 무지 기분이 안좋네요..

확실한 조사 부탁드립니다..

되려 그쪽에선 저한테 물건을 바꿔치기한거아니냐는 식으로 말하는데..

제가 돈도 못버는것도아니고...대기업다니는데..

이런 바꿔치기나 하겠습니까?

일단 증인도 있고..그쪽에서 그렇게 나오면 저도 일을 아주 크게

벌릴려구요..저는 당당하니깐요..

읽어주신거에대해 감사말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더 강력하게 할수있는 곳이있으면

연락 주셨음 합니다..

 

ydlrlwo@hanmail.net 해결책있으면..연락주세요..

저랑 똑같은 경험있으신분..연락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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