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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평등?뭐야..참^^

수많은 글들을 봐 왔습니다..물론 남자인 저로써는 화나는 일 많죠...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남성의 입장 남성의 편에서만 들게 돼더군요..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수많은 댓글중에 저출산율 문제...참 그렇죠

 

저출산율은 여성의 문제가 아니라 남자 여자 할것없이 부부의 문제,국가 복지의 문제인겁니다..

 

물론 복지는 제외 하더라도 부부간에 요즘에 돈때문에??물론 그런분들 있습니다..

 

요즘 뉴스에보면 초등학생 방학때 어학연수 단체로 가던데 안가는애들이 많이 없더군요.

 

그리고 부모된 입장에서 안보내면 자신의 자식이 다른애들을 못따라가고 그리고 남들 다 해주는데 못해준다는

 

죄책감...맞습니다...하지만 메스컴에서 때리는 이야기는 대다수가 어떠한 문제가 있으면 그 문제중에서 가장

 

최악 최상으로 된 이야기만을 소재로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어학연수400만원 무슨 1년치 등록금 몇백만원....전 모르겠습니다..

 

지방에 살고있습니다..그만큼 돈이 들지 않는다고 봅니다...그런건 대부분 수도권지역에서 일어나는거 아닐까

 

생각합니다....그러면 아이를 적게 낳는것이 돈문제때문인가??

 

요즘 추세가 아이보단 우리 부부의 행복을 위해 그리고 착실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아이를 낳으면 금전적으로

 

손해보기때문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가끔 메스컴에서 보면 정말 10남매 머 9남매 이렇게 키우시는분들 나옵니다..

 

그분들 돈 많습니까?아닙니다....그분들 금전적으로 손해본다고 생각안합니다...당연하죠 아이가 좋고

 

서로 사랑하기때문에 낳은것입니다..그렇다고 아이들 교육??못시키는거 아닙니다..

 

착실히 시킵니다..물론 메스컴에서 떠드는것 처럼 어학연수 고액과외 못시켜줍니다..

 

그래도 그들은 행복할거라 생각합니다...

 

부모는 아이를 선택하여 낳았지만.....부부의 공동작전 하에 아이가 태어났기때문이죠..

 

하지만 아이는 부모를 선택해서 나온게 아닙니다...그런 의미에서 부모는 아이를 위하여 좀더 열심히

 

좀더 사랑스럽게 아이를 대해야 생각합니다..그렇지 않습니까??자신의 선택으로 낳았지만 아이는 좀 과장돼게는

 

어쩔수없이 이 힘들고 불행한 세상에 태어난거죠....그 힘들고 불행한 삶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하여 우리

 

부모들이 있는거 아니겠습니다..좀더 잘돼게 좀더 열심히 일을 하는것입니다....그러니 군대와 임신이라는

 

비교는 하지 말았으면합니다....

 

군 가산점 폐지 논란....

 

아이러니 합니다....이것 또한 어떻게 보면 남녀평등의 이야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제대로 여군의 길이 열려 있기 때문입니다...

 

여군은 군제대하면 군미필인가요?아닙니다 군필입니다.....근데 왜 남녀평등이야기가 나옵니까??

 

여군은 입대한다고 다 받아주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말이죠...여성분들 대다수는 장교로 입대합니다...그러니 여성의 군대의 턱은 높기만 할뿐입니다..

 

경쟁율 생각보다 높습니다...하지만 부사관의 경우는 다릅니다..생각만큼 경쟁율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남성의 경우는 대다수는 그냥 군 가산점 먹고 들어간다고 볼수도있습니다..

 

하지만 그2년 동안 아끼고 모으면 족히 2천만원 모을수있다고 생각합니다...특히 남성이 군대에서 하던일

 

의 강도를 똑같이 같은 남성이 사회에서 일을 한다고 치면...굉장한 액수가 모입니다..

 

하루12시간가량의 일과,매일 같이있는 근무(잔업) 토요일도 작업이 있는일 훈련시마다 철야훈련...

 

그렇게 사회에서 12시간 근무에 잔업에 철야까지 곁들인다면...하루 일당??8만원 족히 넘을겁니다..

 

투잡하는거와 비슷한거죠..2천만원 쉽게 모을수있습니다 군대에서 하는만큼만 한다면....

 

제가 생각할때는 2천만원과 군가산점을 선택하라면 2천만원 선택합니다...당연하지 않습니까??

 

대다수의 군필자는 군가산점 혜택 있어도 안씁니다....당연히 안쓰죠.....특별히 관심이 없으니까요..

 

군대가면 그래도 월급주자나??뭐 제가 이등병때 만 팔천원인가 그랬던거 같은데...

 

적다고??대다수의 남성분들 그럽니다..적다고... 근데 어떤 여성분들이 그러더군요....공짜로 군대 일 시키나..

 

월급주자나....하하....근데 만 팔천원이라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혹한기때 핫패드 사야하지

 

야간근무서는데 후레쉬가 없는 관계로...보급이 나와야하는데 안나옴..후레쉬 사야하지(소모품인 관계로 몇번사야함)거기에 들어가는 건전지 사야하지 돈 좀 아낄려면 충전기 사야하지.....그리고 제가 강원도 양구에서 근무를

 

하였는데 집은 함안 촌동네임.....휴가비4만7천원인가 나옵니다.... 이걸로 왔다갔다 해야합니다...

 

방산면에서 양구까지 버스타야하지 양구에서 홍천까지 버스타야하지 홍천에서 대구까지 버스타야하지 대구에서

 

마산까지 버스타야하지 마산에서 함안까지 버스타야하지 함안에서 다시 우리집까지 버스타야합니다...

 

버스5번 탑니다....이 외에도 기차타면 몇번 갈아타지 않겠지만...요금은 비슷합니다..가는데만

 

7시간가량 뭐 차비는..4만원 가량 다른데 안쓰고 그정도 듭니다..물론 함안에서 집에갈때 9시라도 넘을려면

 

택시타고 가야하죠....그리고 새벽에 출발했는데 집에 오면 저녁입니다... 그럼 밥은???못먹죠 밥먹을 돈 어딨나요.

 

..다시 올라 갈때는??집에 손 빌려야 하죠....이렇게 보면 군대에서 버는 돈은 0원입니다..

 

그리고 당신네들의 소중하고 귀한 아들 오빠들이 후임이라도 온다손 치면..선인병으로써 고생한다고 먹을거 사죠..

 

생필품사줘.......군인들 나쁜 시각으로만 보x맙시다..^^

 

그래서 니가 하고 싶은 말이 먼데??^^아 말이 상당히 이상해졌죠..맞아요!!군대에서 배우는거도 많지만 그만큼

 

잃는것도 많습니다..복학생으로써 적응하기 힘들다던지...같은 또래와 같은 출발선상에서 출발을 못한다는거??

 

이거 하나만 알아 줬으면 합니다...인생은 말이죠......200미터 달리기와 같은겁니다...

 

우리 한국 남성....2년이라는 세월 나라를 위해 바치지만 자신의 미래를 위해 바치는것이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 여성분들 남성보다 2년이라는 세월을 빨리 보낼수있습니다....그 2년이라는 짧고도 긴 세월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다른것입니다...

 

200미터 달리기는 왜 나왔냐고요??100미터 달리기는 주자들이 일직선상에서 스타트!!합니다..

 

하지만 200미터는 다릅니다..커브길이 있기 때문이죠..바깥에선 주자를 위해서 바깥에 있는 주자는 당연히

 

좀더 앞에서 출발합니다..!!어찌 보면 2년이라는 바깥 코너링.....의 만회를 위해 군 가산점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그 혜택은 대다수의 남성분들은 쓰지 않는것입니다..

 

뭐 혹자는 여자는 임신과 생리로 평생을 고통받는다!!라고들 하죠..

 

그리고 여성분들 애인없는 분들도 있지만 그렇게 남성분들 욕해도 다 애인있고 남편있고 아들있을겁니다..

 

그분들또한 그렇게 생각안하시겠죠?^^

 

그런 남성분들 대다수는 여성분들의 생리통의 짜증을 받아주고,임신의 고통을 받아주죠....이거 사와라..

 

사옵니다..그게 사랑입니다....여성분들 생리통하는데 남성분들 그 고통을 더 심하게 하던가요??

 

아마도 내 아내 내 애인 내 딸 이라면 최대한 배려해줄것입니다..미래의 남편 애인 아들들이라고 생각하십시오..

 

그러면 세상이 달라 보일겁니다..물론 남성분들도....말은 임신이 뭐 대수냐 하겠지만 막상 자신의 아이를

 

뱃속에 품고있는 그녀를 본다면 많은 배려를 해줄것입니다....

 

군대2년 짧습니다.......하지만 민방위는 깁니다^^군대2년으로 안끝난다는거...여성분들이 좀 알아줬으면합니다

 

예비군훈련 민방위훈련..후후^^이만 이야기가 너무 길어졌네요.....혹시 알아요??서로 남자가 못난네 여자가 못난네 싸우시다가 인연을 맺으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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