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적힌 인원은 PC방에서 야간 알바하는 인원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_-; 소심함의 대가 A형 2명 / 글고 AB형 1명인데..
애로사항이 있다면 야간에 배가 고파서 밥을 먹어야하는데
항상 뭘 시킬때마다 3명이서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합니다.
이걸 먹을까 저걸 먹을까 그러다보면 배고픔도 잠시 잊은채 1시간이 흘러갑니다.
배는 고파 죽겠는데..뭘 먹을까? 라고 물어보면
A형 2명 : 아무거나~
AB형 : 이것도 괜찮고..저것도 맛있어 보이는데?
이런 상황입니다.
그중 A형이 한명이 저거든요..-_-;; 참 난감합니다.
A형의 소심함과..AB형의 우유부단함...-_-; 참 화려 합니다.
그 쉬운 밥먹기가 이렇게 힘들줄은...
어떻게 쉽게 밥을 먹을수 있는 방법 없나요??
매일 1시간(매뉴고르는 시간) + 배달소요시간(약 40~50분)
배달도 뭔 쌀을 재배해서 짓는건지..
아직도 배고픔에 허덕이는 불쌍한 야간PC방 알바생이 한마디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