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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꾸신 자신의 태몽!!!!!

서수정 |2002.02.21 20:48
조회 419 |추천 4,068
이 소재 어때요? 설마 벌써 커버스토리로 써 먹었나? 전 못 본 거 같은데요. 웬만하면 거의 태몽이 있잖아요. 없는 사람도 있지만.. (내 동생.ㅡ.ㅡ; 불평 많이 하죠~) 아님 엄마 아니고 다른 사람이 꾸기도 한다는데.. 암튼. 저희 엄마가 꾸신 저의 태몽은 꽃 한아름을 받는 거였대요. 이 얘기를 다른 사람한테 해 줬더니 꽃 한송이면 남자고 여러송이면 여자라고..^-^; 재미있겠죠?
추천수4,068
반대수0
베플송경준|2006.12.26 14:32
그녀에게 예전처럼 사랑받고 싶습니다.
베플원미소|2006.12.26 15:05
그대에게 예전처럼 사랑받고 싶습니다.
베플김광현|2006.12.26 13:53
ㅋㅋㅋ 무슨일이긴요! 행복한일잉지! 그리고건강....또가족들의건강과화목이죠! 행복한우리가족! 그리고각자의꿈이있잔아요! 이루어지길바레요! 그리고 나고 내굼이이루어지길바레요! 기타를꼭배워서잘치고싶은 2007년한해! 꼭이루고싶어요! 관심있는분댓글과 발명록좀많이남겨주세요! 여러분 행복하세요! 힘내시고요! 화이팅.... 2007년은 여러분모두 부자 되는한해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두내꿈 기타와 힙합보이가될꺼여요! ㅋㅋㅋ 우리모두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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