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지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못 잊어버리고 있다면 내가 집착하는것 일까?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잊어버려야지 하면 자꾸만 떠올리게 되는건 무엇때문이지...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ps.군대에 남친이나 여친를 보내신 모든 분들
군대에 있는 분들은 얼마나 당신들을 얼마나 보고 싶어하는지 모르실 꺼에요.
만약 헤어질 계획을 세우신분들 편지나 전화로 헤어지자고 하지 마세요.
당당하게 만나서 자기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시고 헤어지세요.
그래야 군대에서 사고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