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크리스 마스이던가??
언제 부턴가,... 크리스 마스가 너무나도 멀게 느껴졌나보다...
내가 철이 들고 나선지... 내가 어른이 되고 나선지...
내 자신이 너무 한 없이 멀게 느껴지고,,, 내 자신이 너무 작게 보인다... 언제 부턴가...
어렸을뗀 산타클로스를 믿었다...
그러나... 내가 철이 들었다고 느껴진 이후로 산타는 없다고 느껴진다...
그게 너무나도 슬프고 허무하다...
내마음의 산타가 사라진 후로 내 마음 속의 희망은 사라졌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