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내가 가장행복할때가 어떤때냐고 물으면...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받고 있을때라고 말한다..
어느 한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내가 어떤 한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그 순간만큼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 없다고 생각한다..
나도 요즘들어 누군가를 좋아하는것 같다.
그 느낌을 아실련지...
말해버리면 도망가버릴꺼 같은 느낌... 그래서 말을 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가끔 .. 아니 자주 처다보는 사진속에 해맑게 웃고 있는 그녀에 모습이.
나에게도 해맑은 웃음을 전해준다.
그래서 그 사진들을 한번 두번 세번 ..게속 보게 된다...
내가 지금 느끼고 있는 이 느낌들이 나는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p.s 사랑하면 웃자나요^^
웃으면 행복해지고..
그러고 있으면..그 사람이 보고싶고..
그런거 느끼고 있을때 행복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