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헤어진뒤에.. 정말 술로 살았습니다
한달동안 말입니다
전화 안통 안왔습니다
잘지내라고 행복하라고... 그런말도 안하더군요
시간이 흘러 새벽에 전화가 와있었습니다.. 못받았어요 진짜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음성메세지3개... 기쁜마음으로 들었죠 잘지내란말이더군요~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한번 잡아보겠다고 그날 이후로
그녀집 우편함에 장미꽃을매일 꽂아두웠어요..
8일째.. 문자가 오더군요.....제발 장미꽃 나두지 말라고
그만하자고...
버렸던 자좀심을 되찾게 만들었어요..
그래 좋다.. 이제 끝이다 정말 너란여자는 이세상에서 매장이라고..
언젠간 후회하고 눈물을흘릴꺼라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