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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마음의 문 [EP 3]

정병주 |2006.04.05 13:25
조회 109 |추천 1

"그래...지금껏 많이 겪어왔어.많은경우가있더군...

 그중에서도 전화한통화에 여기저기서 차가몰려들더니

 그중에 하날 골라타서 돌아가는 경우가 제일 비참했었어.

 그래..이젠 익숙해...네가 어떻게 돌아가도

 이젠 놀랄것도없어. 잘가..."

"안녕. 중얼중얼~~"

"응?"

"쉬리릭~"

"뭐...뭐야!...."

 

 

 

 

 

 

 

 

 

 

 

 

 

 

 

 

 

 

 

"넌...마법사였냐....OTL"

"파티텔은 아직 못배운거야?! 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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