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자신 스스로에게 욕을 하고 다니고 있다라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순간의 마음에서 그 사람에대한 좋은 감정보다는 -
미움이란 나쁜 감정이 먼저 싹이 트겠죠-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되지 않을꺼란 사실만은 확실할까요?
미움은 미움을낳고 -
시기는 또 다른 하나의 질투를 낳듯이..
전..
사람과 사람사이에..
참 아이러니한 관계들이 싫습니다.
나 하나 스스로가 잘 한들-
세상이 과연 아름답게 변할수 있을까라는 생각도들면서..
난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있다라는 용기보다..
이미 나 또한 그들과 똑같이 -
그들을 욕되게 하고 있으니 말이죠!
난 다만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얻고 싶을 뿐입니다.
나 또한 인간이라 실수는 하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그러한 실수를 통해 난 발전하니까 말이죠!
누군가가 나를..
자꾸 그의 관심과 관망에서 -
미움과 시기쪽으로 나를 이끌려 하는군요..
.
.
난 이미 태어나서 부모란 선생님 밑에서 -
그리고
여지껏 살아오면서 배워 온 -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라고 배워온 나인데..
사랑보다 미움이 더 커지고 있는 ..
지금 저의 마음을 어찌할까요!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지만..
저와 같은 인간들은-
그렇지가 않나봐요!
저는..
- 미움과 다툼 시기를 낳는 인간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
부디..사랑과 희망 그리고...,
드넗은 광야처럼 넓은 마음을 가지며..
세상을 관망하고 싶을 뿐이지요 -
사람들에게 거짓을 동냥하진 않겠어요..
단지..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의 진실한 마음을 동냥할 뿐 입니다.
-제발 그를 똑바로 바라 볼수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