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음속에 미움과 타협하지 마세요!!!!

구본성 |2006.04.05 13:34
조회 125 |추천 0
누군가 자신 스스로에게 욕을 하고 다니고 있다라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순간의 마음에서 그 사람에대한 좋은 감정보다는 -

미움이란 나쁜 감정이 먼저 싹이 트겠죠-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되지 않을꺼란 사실만은 확실할까요?

미움은 미움을낳고 -

시기는 또 다른 하나의 질투를 낳듯이..

전..

사람과 사람사이에..

참 아이러니한 관계들이 싫습니다.

나 하나 스스로가 잘 한들-

세상이 과연 아름답게 변할수 있을까라는 생각도들면서..

난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있다라는 용기보다..

이미 나 또한 그들과 똑같이 -

그들을 욕되게 하고 있으니 말이죠!

난 다만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얻고 싶을 뿐입니다.

나 또한 인간이라 실수는 하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그러한 실수를 통해 난 발전하니까 말이죠!

누군가가 나를..

자꾸 그의 관심과 관망에서 -

미움과 시기쪽으로 나를 이끌려 하는군요..
.
.
난 이미 태어나서 부모란 선생님 밑에서 -

그리고

여지껏 살아오면서 배워 온 -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라고 배워온 나인데..

사랑보다 미움이 더 커지고 있는 ..

지금 저의 마음을 어찌할까요!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지만..

저와 같은 인간들은-

그렇지가 않나봐요!

저는..

- 미움과 다툼 시기를 낳는 인간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

부디..사랑과 희망 그리고...,

드넗은 광야처럼 넓은 마음을 가지며..

세상을 관망하고 싶을 뿐이지요 -


사람들에게 거짓을 동냥하진 않겠어요..

단지..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의 진실한 마음을 동냥할 뿐 입니다.



-제발 그를 똑바로 바라 볼수있게 도와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