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3.10
by Yoshimata Ryo
한곡도 넘겨 들을수가 없다
이탈리아의 따뜻하고 빛바랜모습이 눈앞에 펼쳐지고..
영화보다 OST가 더 깊게 파고 드는건 나뿐이 아닌듯.
영화를 위한 음악이아니라
음악때문에 영화가 만들어진양(MV 처럼 풋 )
일본 최고의 시나리오 옆에 항상 따라다니는 한사람
모든 감독들의 작품을 살아 숨쉬게 만드는 사람
음악감독 요시마타 료.
수년간 일본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드라마의 음악을 담당.
히트 드라마 음악제조기로 불리운다
굉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