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특별하게 느껴지는 오늘은 나도 공주!

무비디 |2006.04.06 19:51
조회 222 |추천 3

"나는 혹시 공주가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나 특별한 사진을 만들어 기념으로 남기고 싶을때 포토까페에 가보자.
공주도 되어 보고, 세라복도 입어 보고, 평소에 입어 보지 못했던 옛날교복도 골라 입고, 사진찍는 재미가 쏠쏠~
특별하고 재미있는 사진 한 장이 삶의 활력소로 변하는 포토카페로 출발~!!


프린세스 다이어리
백마탄 왕자가 나타날것만 같은 프린세스다이어리

예쁜 드레스, 향긋한 커피, 공주로 변한 나의 모습을 찍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 곳!! 프린세스 다이어리는 드레스카페의 원조다. 화려한 벽지에 공주가 쓸 것 같은 앤틱 가구를 배치해 예쁜 사진이 나올 수 있도록 꾸며놓았다. 

총 40여벌 드레스는 사이즈가 44~66까지 다양하게 갖춰져 있으며, 부케와 액세서리, 화관과 베일, 신발, 모자, 몸매 볼륨을 살려주는 속옷까지 드레스와 어울리는 소품도 준비되어 있어 하나하나 꾸미다 보면 어느 새 시간이 흘러 하루가 다 갈지도 모른다. 매달 새로운 드레스가 들어오며, 늘 깨끗하게 위생에 신경쓰고 있다. 외국 언론 에서도 주목받는 곳이라 주말에 이용객이 많으므로 예약하는 것도 하나의 노하우가 될 수 있다. 디지털 카메라가 없어도 저렴하게 대여해주고, 찍은 사진을 CD에 담아서 가져올 수 있으니 걱정없이 방문할 수 있다.
02-313-3323 ㅣ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현동 ㅣ 평일, 토요일, 일요일 11:30 ~ 23:00 ㅣ대여료 2000원~10000원, 음료 4000원 ~ 5000원 
업체 상세정보와 리뷰가 궁금하세요?

도로시 드레스 까페
이곳에 가면 도로시와 여행 할 수 있을까?

도로시 드레스까페로 사진을 찍으러 가볼까? 도로시카페는 실내에서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다른 드레스 까페와 다르게 옥상 야외 테라스에서 자연광을 받으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 있다. 4층에서 5층으로 오르는 계단은 흰색 난간에 넝쿨이 휘감겨 있어서 외국 저택에 와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손님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촬영장소다. 5층 드레스 룸은 3~4명이 한번에 들어가 옷을 고르고 갈아입어도 될 만큼 넓어 친구들과 고르는 재미 웃는 재미가 있다. 드레스 뿐아니라 파티복, 유타카, 옛날 교복까지 다양한 의상을 대여할 수 있다.

 


드레스 까페지만 주인의 노하우로 만든 커피나 차 또한 맛이 있으니 사진 찍으러 가는게 아니더라도 일반 까페처럼 방문하기도 좋은 곳이다.
02-876-6080 ㅣ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본동 ㅣ 평일, 토요일, 일요일 11:00 ~ 23:00ㅣ대여료 3000원~8000원, 음료 4000원 ~ 5000원 
업체 상세정보와 리뷰가 궁금하세요?

사진이야기
오늘은 모델이 되어 한껏 기분을 낼 수 있는 곳

이 곳은 다른 곳과 다르게 일반 까페에 조그마한 스튜디오가 붙어 있는 형식으로 된 곳이다. 햇빛이 내리쬐는 밝은 실내에 테이블이 9개, 전망 좋은 테라스에 테이블이 3개 준비되어 있어서 대학로를 내려다 보며 커피 한 잔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이런 분위기 좋은 곳에 카운터 뒤쪽에 스튜디오가 커텐으로 가려져 있어서 부끄러움을 느끼는 손님들도 즐겁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손님 대부분이 드레스 카페인지 모르고 찾아오는 경우도 있을정도로 감쪽 같아서 연출사진을 찍기에 매우 좋은 곳이다.

웨딩드레스, 차이나드레스, 이브닝드레스 대여료도 저렴해 부담없이 방문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6층에서 내려다보이는 도시의 야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색다른 인기를 얻는 곳이다. 
02-763-9749 ㅣ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ㅣ 평일, 토요일, 일요일 12:00-02:00 ㅣ대여료 3000원 ~ 8000원, 음료 4000원 ~5000원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