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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한 줄 아무도 모른다._01

이은주 |2006.04.06 23:41
조회 20 |추천 0


모자만 쓰고 다녔으니

이렇게 파마한거 아무도 모른다. ㅠ.ㅠ

이런 아픈 현실이여!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모임과 결혼식엔 꼭 머리를 풀어 헤치고 가리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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