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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황현성 |2006.04.07 22:32
조회 17 |추천 0


내가 살아온 모든 행복을 더해도
우리의 짧은 날만 못하죠
어떻게 잊을까요 어떻게 견뎌낼까요
나는 기도해요 사랑이 웃을 나이까지
단숨에 흘러가길..

 

  '노을 - 전부 너였다'

 

http://www.cyworld.com/i:s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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