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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문희 |2006.04.08 15:25
조회 50 |추천 1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비오는날 교통사고로 죽었어

그래서 나는 그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그사람을 생각하면서 교통정리를 하는거지

하루도 빠짐없이 비오는날 막 울면서..

 


그사람 너무 불쌍하잖아..

사랑하는 사람 먼저보내고...

그게머야..... 사랑에 미쳐가지고..

 

-  미나

 

 

 

난 되게 행복한 사람 같은데..

그런 사랑 아무나 못하잖아..

게다가 그사람 추억속에서 같이살잖아..

 

- 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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