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이 활약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
- Old trafford -
약 6만 7천명의 관중수용이 가능한,
한눈에 담기도 힘들 정도의 웅장함이,
시합시작 30분전이면 함성소리로 가득하다.
시합일은 투어프로그램을 제공하지않지만,
시합이 없는 날은 20파운드 내외로,
Official store 및 박물관, 그라운드 락커룸까지 관람이 가능하니,
서포터들에게 제공하는 환상서비스임에 틀림없다.
내년엔 시즌티켓수령작전에 목숨을 걸어볼까 한다^^;;
현장에서 느낄수있는 숨소리와 그들의 함성,
특권아닌 특권에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