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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전통건강 뼈 가꾸기 수련-3-

이원섭 |2006.04.10 15:40
조회 24 |추천 0

= 뼈 부실, 이대로는 젊어서 할미꽃 신세==

중국고대 전설속의 화타와 편작은 전설속의 신의(신의 경지 의사)로서 뇌수술까지 감행했다는것이다. 텬작은 전중국을 주류하며 의술의 민간방까지 마스터 했다.

그의 병리관을 소개하면 사람이 병든것이 가장빨리 아는 신체 부위는 피부에 생긴병, 더 깊어지면 병집이 몸안으로 스며들어가 진찰과 치료가 한층 어려워 지며,

병뿌리가 뼈골속으로 파고들면 "골증''이라는 병으로 남은 여생 눕지도 못하고 엎드려서 살다가 약도 못써보고 죽는다 했다.

예전에는 종기 같은 피부병이 유행하다 시피했으나 그런 병집이 문명발달에 비례하여 내장 대사기관에 파고 들어 노화병인 고질적, 암병, 당뇨병, 뇌졸중, 심장질환 등으로 깊숙하게 스며 들어 4명중1명이 암에 쓰러질 날이 가깝다는 예고를 의학대가들이 발표하고 있다.

화타와 편작의 병리대로라면 이제 병집이 내장과 뇌에서 더 깊숙하게 스며 뼈속의 난치성병으로 변화하고있는 단계가 돠는 추세이다

대형 종합병원에는 문명의 이기인 자동차 사고로 고통받는 환자와 골다공증, 퇘행성 관절염이 중년 부인에게까지 저령화 되고 있음을 환자들의 얼굴을 보아 알수있다..

편리함만 추구하던 인간들이 의술의 발달만 과신 끝에 외형적 미용술, 암, 당뇨에만 신경 스다가 급기야 뼈위생, 뼈 양생을 게을리하다가 뼈골에 이상이 발생하기 시작하고 있다.

뼈의 이상이란 한마디로 <칼슘">대사이상과 뼈속에 화학중금속의 누적들, 이

대형건물에 비유컨대 콘크리트건물을 지탱할 철제빔이나 철근같은 역할을 뼈가 수행 해야하는데 철근이 녹이슬고 구멍이생겨 약해지면 와우아파트붕괴사고와같이 몸전체가 사그러저 무너지는 불행이 찾아오는것깥은
< 뼈속 칼슘 대란>이 오고 있는것이다. 영국신사의 상징인 단장은 영국의 습한 대기로 관잘이 젊어서 이상해지매 단장이 필요했는데

지금은 뼈속 칼슘 대란으로 중년여성들이 폐경기전후에 골다공증으로 뼈가 푸섯푸석 해져 골절이 심하게 일어나는데 퇴행성 관절염중 그런 증상 끝에 고관절아 부스러지면 기동도 못하고 식물인간화 생활 끝에 전신쇠약으로 촤후를 맞게 되기 십상이다.

옛날에는 가가호호 농업이 생업이어서 땡볕에나가 얼굴이 검어지도록 노동을 하며 농사 노동중 땀을 많이 쏟아 노폐물이 땀으로 배출되고,

작열하는 햇볕으로 채내에서 < 비타민 D>가 합성되어 뼈속 칼슘손상을 막아 주었으나, 지금은 그런 기회가 좀처럼 없는 산업후기사화의 디지탈, 지식산업으로 땡볕을 맞을 기회가 줄어 들어 뼈속 칼슘이 체외로 빠져 나가 뼈들이 푸섯푸석해 지고 있는것이
다.

인스탄트식품의 폐단이 칼슘성분, 미네랄 성분 부족으로
칼슘성분이 체내에서 줄어들면 어지럽고, 성격이 광폭해지며 , 마음의 불안, 차분하게 정신안정이 안되는 것이다, 소년난폭화가 인스탄트식품 의존 청소년들의 칼슘부족이원인 이라는 학설이 차차 득세하고 있다.

이제확실하게 뼈를 가꾸고 뼈양생에 힘을 기울여야 중년이후가 행복이 지속된다. 서양세계에서 몰랐던 겨레전통 뼈 가꾸기 양생법을 일살생활화하는 습관과 전통 음식을 소개하겠다.
2006.4.10.
싸이월드 미니홈피/1인 미디어, 블로거, 이원섭
조선조궁정 의학사연구가. 전통고대건강식연구가,
<왕실양명술,상,중,하)> <황토건강법> ,<태교보감> <토종다이어트혁명> 저자
타오-힐링(tao-healing)닷컴 대표
E-Mail:freenergy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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