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문제의글쓴이 누군지 밝히겠습니다.

홍석훈 |2006.06.28 14:18
조회 937 |추천 0

범인은 장금이었습니다....

 

바로 저 본인이죠...

 

한마리 미꾸라지가 온우물을 흐린다고...제가 이곳 삼공방과 써뤼클럽 그리고 개인의

 

인신까지 피해를 보게 된점 두손모아 사죄합니다.

 

외모적인 컴플렉스로 소심한 저에게 용기를주려고 외모적으로 칭찬을 해주었을뿐이고

 

성격도 괜찮은거 같아 전화온거 몇번 받아주고 문자 답장주고 결정적으로 데이트까진

 

못해봤지만 데이트 신청과 그리고 승락....반가워하는 목소리....

 

이모든게 저의 바보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게되었던거 같습니다.

 

참 모자르고 한참 모자른 남자입니다....결코 그분은 저하고 어울릴만한 분이 아닙니다...

 

이렇게 멍청하고 소심하고 비겁하고 비열한 저하고는 어울릴분이 아닙니다...

 

차라리 잘된지도 모릅니다...그분의 행복을 위해선....

 

나름대로 저를 좋게 봐주시고 귀여워해주시고 아껴주신 형님 누나 동생분들....

 

그리고 우가부가님 남작님 쭈이님 그리고 그분께...정말 무릅꿇고 사죄하겠습니다.

 

저에대해 대단히 실망하셨으리라 생각하니 가슴이 아파죽을거 같습니다....

 

이렇게 한번에 많은 사람을 잃게 되니 정말 죽고싶습니다....

 

이제 여러분께 이빨장금이는 없습니다...그래서 닉네임을 안쓰고 본명으로 썼습니다.

 

실망시켜드려 정말 죄송합니다.....저를 부디 욕해주시고 돌을던져주시기바랍니다.

 

이 계기가 저에겐 많은 성장이 될듯합니다....좀더 남자답고 비열하지않고 용기있는 사람이

 

되어살겠습니다...부디 몸건강하시고 ....아~~ 정말 보고싶을거에요...여러님들

 

죄송합니다.  다신 돌아오지 않겠습니다. 저같은 인간은 잊어주시길 바랍니다.

 

허나 그분은 다시 돌아오게 해주세요..여러님들....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만

 

중국에서.....   홍석훈  座下

 

-----------------------------------------------------------------------------------

사연을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클럽회원 어느 여성분에게 그리고 그여성분도 저를 좋아하는줄로 착각하여

 

몇번의 통화를 주고받고 하다가....어느날부턴가...그분의 통화두절 문자 묵묵부답

 

쪽지 묵묵부답 으로  답답함과 묵인된 저의 자존심이 허락질않아

 

그여자분을 이곳 공개글로 인신공격을 했습니다...물론 대놓고 누구라 말하진않았지만

 

멍청한 저로인해 몇몇분들이 알게됬습니다...그분은 네이트온도 탈퇴하신걸로 알고있고

 

몇분은 사이도 안좋아지신걸로 알고있습니다...이렇게 공개적으로 사과글 올리고...

 

저는 이만 물러날까 하여....사죄하며 무릅꿇은 맘으로 글을 올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