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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법= 중요 소재- 송광석 파워

이원섭 |2006.04.11 06:23
조회 38 |추천 0

태고의 신비 송광석의 파워

 

송광석(송암)은 토종소나무 밀림지대밑 광맥속의 광석을 뜻함은 -1-편에서 누누이 설명 했다. 아울러 <연충상 녹니석>의 특수소재거 점토성광물연구 학자들의 초미의관심사라는 점도 재강조 한다.

한반도의태고적부터의 토종 소나무의 존재는 옛 고조선 후기, 고구려후기의 평양성을 <솔 뫼>라부르고 고려의서울을 ,<송도>라고 불렀다는 점만 보아도 =국목=으로 대접한 사정으을 알만하다

우리 소나무는 주라기 시대(약 1억년전~1억5천만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그때의 초식공룡들이 가장 선호하는 먹이였다는점의 유념해야된다. 소나무와 함께 고사리도 초식공룡들이 선호하는 시료이었다.

우리나라경상분지 일대에는 엄청나게 광대한 호수가 있어 그 호수가에 소나무와 고사리들의 밀생지대 엿다한다.

이런 우수한 먹이를 찾아 마치 현대의 철새들같이 아시아 대륙북단 캄착카, 고비사막 내몽고 등지에서 소나무라는 먹이를 찾아 한반도(당시는 일본과 한국이 육속되어있엇다) 로 이동한 각색 공룡들이 그들의 메카인듯하다. 경남 사천지방,과 해남 지방 은 공룡들이 일본(육속된)출발의 모기지였던것 같다.

이때로 부터 아니면 지금으로부터 약 5천만년전부터 생성했을 <송광석>- 소나무밀생지대 밑의 광물은 규소 성분이 풍부하여 60~70%여서 파이로피라이트계통 점토성광물로 분류되며 외형 암록색을 띈 관계로 만 간추린 자이트의 외형을 지녔으니 방해석, 석류석 섬록암이 관입되었다고 할수있다. 외형이 녹색을 띈 데다가 철분외에 규소함량이55.44%를 초과 하므로 몬모리로나이트의 속성도 지녔다.

소나무 특히 토종 소나무인 적송군락 지대 소나무 뿌리부근에는< 복령 >이라는 귀한 한약제가 산출된다. 복령은 구기자와함께 불로장생과 관련 깊은 장수물질로 귀중한 탕제원료이다, 그 이외에 송이버섯과 송신, 송로도 자란다. 뿐만 아니라< 송광석>이 수천만년간 풍화하면 <맥반석>의 과정을 거처 마사황토가 되는데 마사황토 지대에서 *산삼*도 자란다.

그러니까 <송광석.석이 소나무 산림밑에서 이온화된 암석성분이 송이버섯, 백봉령, 산삼들의 양분으로 작용한것으로 추론된다.

성급하게 결론을 내린다면 울진 특산 최고의 브랜드-쌀- 생토미-속에는 게르마늄은 물론 세레늄, 티타늄, 극미량의 스트론티움원소 성분이 함유된 보약성 미량소가 송광석에서 우러났다고 보아야 된다. 그래서 그런쌀이 밥맛이 뛰어나다. 고대미로 알려진 <자광미><줄풀쌀>< 흑미> <록미><향미-향기가 사향 냄새 나는>같은 귀한 고부가가치성 고등 기능성쌀도 송광석을 비료 보조제로 사용하면 생산이 가능할것이다.

그뿐 아니라 약성이 좋은 더덕, 백도라지, 장뇌삼을 기르는 배지 특수토양으로 금후 <송광석>- pine rocks-이 큰역할 할것으로 기대가 된다. 기대감에 가능성에 가슴마저 떨린다.

한마디로 옛 객토농법의진수를 <송광석>이 보여주어 연작 피해도 없애면서 고등소채, 화훼, 귤, 순무, 가시오갈피, 메론, 참외, 산나물을 가꾸고 양산하는대 <송광석의 역할이 매우클것이다. 해서 송광석이 부존된 삼척시 풍곡리 소재 삼경광업(대표 이춘이) 광구는 울진군과 접경지대에 있으니 지리상으로 울진토양과도 궁합이 맞아 제1차로5천톤이 비료생산업자를 통하여 가공되어 울진의 두곳 농협에 공급되었던것이다.  삼경광업 033-645-5651(유망 프렌차이스 소재)

식물학자 임웅규교수( 서울대학교 농대 교수이자 국무총리 평가 교수겸 학국 식물학회 이사)는 소나무,송진, 솔잎,솔순 의 구성성분중 필수이미노산 함량이 다양하고 특이하게 많은 종류에 골고루 있다고 했다. 임교수의저술본의 예를들면 트립토판, 리진, 히스티진 알기닌, 아스파라산, 그루타민산, 그리신, 아라닌,시스틴,메치오닌 , 로이신 티로신등 이들 필수아미노산이 <송광석>속의 귀중한 필수미량원소들이 송림 토양속에 용해되어 우수한 효소작용을 일으키고 촉진한끝에 귀중한 필수아미노산들을 소나무가 합성했다고 보는 것이 정당한 판단이다.

소나무가 신선들의 복이법,벽곡법의 생리활성 물질로 옛부터 동양제국에 알려 졌는데 소나무의 신비한 성분의 배경이 <송광석>이 아닌가 한다.

중국,한국, 일본 3국의 신선,도교 역사가들의 +도교 서+에 의하면 <포박자>를 펴낸 갈홍과 도홍경이 저술한< 신선열전> 에서 솔잎,송진, 솔순을 장기복용한 신선들이 열거되었는데 =족송자 신선=을 비롯하여 악전, 구생, 무수서, 독자, 임자계모녀, 팽조, 적수자, 서즉 등이 300살 이상 장수한 기라성 같은 신선들의 면모가 기록되었으며 우리나라의 홍의장군- 곽재우선생도 임진왜란때 의병장으로 공을 세웠어도 깊은 솔숲 삼림에 은거하여 그의 만년을 솔잎만 자시며 건강장수했다. 이런저런 역사적 사실로 고증할때 고차원의 객토농법인 <송광석>을 활용하여 비료보조 소재를 활용하면 우리나라 유기농범의 차원과 전망이 밝아 질것으로 사료된다. 소나무숲에서 불어오는 솔바람만 잘 풍욕하면 잡병이 물러간다는 신앙같은 웰빙 지헤는 우리들의 건강지킴이가 된다.

 

2006.4.11.타오-힐링 닷컴대표, 한국양명회 초대회장, 전 신토불이회 부회장 한국대표22인의 건강전도사,

싸이월드,미니홈피/1인 미디어/블로거. 이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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