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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피해 줄이는 방법

이유선 |2006.04.11 17:24
조회 401 |추천 1


1. 메디안 포레스트  녹차 추출물을 함유하여 입속 깔끔함을 하루 종일 유지시키는 치약. 145g 1,750원-태평양. 
2. 비트 실내건조  섬유 속 세균과 찌든 때는 물론 죽은 세균 찌꺼기까지 분해해 실내에서 말려도 세탁물의 냄새가 나지 않는 세제. 1.5kg 5,800원-씨제이라이온. 
3. 3M 마스크  삼중 접이식 디자인이라 휴대가 간편한 황사 전용 마스크. 2,870원-한국쓰리엠. 
4. 데톨 항균 스프레이  자주 접촉하는 생활용품에 뿌리면 곰팡이의 번식을 막고 생활 속 악취를 제거하는 항균 스프레이. 450ml 6,500원-데톨.  
5. 데톨 모이스춰라이징 핸드워시  강력 세균 제거 효과가 있는 손 전용 세정제. 250ml 3,800원-옥시. 
6.  송염 마우스워시액  알코올 냄새 없는 부드럽고 상쾌한 느낌의 구강청정제. 250ml 1,950원-태평양. 
7.  아이!깨끗해  유해 세균뿐 아니라 피부 표면의 대장균까지 제거해주는 거품형 핸드솝. 250ml 4,800원-씨제이라이온.

 

알|아|두|세|요
황사 피해 줄이는 10계명

1. 황사가 심할 때에는 외출을 삼가는 게 가장 좋은 방법. 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인이나 몸이 약한 사람, 어린이들은 각별히 유의한다.
2. 기관지천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 등의 질병이 있는 사람은 외출시 마스크를 꼭 착용한다.
3. 집안은 건조해지지 않도록 습도 조절을 하고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시킨다. 
4. 외출하고 돌아오면 손, 발, 눈, 코 등을 깨끗한 물로 씻는다.
5. 양치질이나 구강청정제 등으로 입안을 항상 청결하게 한다.
6. 목은 옅은 소금물로 헹궈주면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7. 눈에 먼지가 들어갔을 때는 손으로 비비지 말고 깨끗한 물로 헹궈낸다.
8. 기도의 점막이 마르지 않도록 물이나 차를 자주 마신다.
9. 황사와 관련된 일기예보를 미리 점검해 대비한다.
10. 뚜렷한 원인 없이 기침이 3주 이상 계속되면 호흡기내과를 찾아 검진을 받는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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