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은 빠진거 같은데.. 근육은.. 더 커진거 같다.. -_-;;
운동 좀 그만 하셈..
얼굴 선이 1집때 같다... 좋타..
5년전 일이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화제가 되고..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일이며
그로인해 연예인들의 병영 문제가
독약이 되어버였다..
그의 동갑내기 친구 조성모 김종국은
5년후인 지금에서야 군대를 갔으며
그당시 같은 시기에 신검을 받은
토니는 5년이 지난 지금도 군대를 가지 않았다..
아니 갈생각이 없는 사람 마냥 앨범을 내고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또한 얼마전 드라마 촬영중 부상을 당한 에릭도
아마 군대를 면제받지 않을까 싶다..
제발 아픈척좀 하라는 팬들에게
디스크 수술을 받고 온통 시커먼 피멍이 들은 등을 가지고도
자신은 프로이기 때문에 열심히 한다던 유승준..
카메라가 꺼지면 너무 아파 서있지도 못하고
매니저들 손에 질질 끌려서 나가던 유승준..
그 속내를 알지도 못하면서
자신의 관점에서 오로지 군대 안간것에만
집중해 욕을 퍼대는 인간들
그러면서도.. 여름만 되면 어김없이 길거리에
울려 퍼지는 유승준의 노래들..
아직도 최고의 춤꾼으로 유승준의 곱씹는 사람들..
아이러니한 일이다..
그가 처음이 아니였다면 .. 그가 최고자리의
가수가 아니였다면 지금의 운명은 변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