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연이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합니다.
갑자기 찾아온 소낙비 같은게 아니랍니다.
믿음에 씨앗을 심어주고
사랑에 씨앗을 심어주고
사랑에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거름이 되어 주는 그런 사이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에게
다시는 만나기 어려운 소중한 인연인 것 같습니다.
서로에게 상처를 치유 해 줄 수 있는
그런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입으로 시인하는 화려함보다는
마음으로
가슴으로 안아 주는 그런 인연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은
참으로 만나기 어려운 일 입니다.
우리에게
소중하고 괜찮은 인연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입니다.
더 없는 축복입니다.
일생에서 하나의 소중한 인연을 만난다는 것은
행운입니다.
그런 행운을 져 버려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잔잔한 물이 흐르듯이 정을 쌓고
아픔을 나누어 갖고
슬픔에 위안이 되어 주고
뜨거운 마음으로
우리에 소중한 인연을 영원히 간직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