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나는 날아오를 준비를 하고있다.
날기위해 잠시 주춤하고 있는 것 뿐이다.
그래서 슬프고] 우울하지만......
]내년 이맘때쯤
나는 더욱 더 상처투성이가 [되어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선은 비상하기 위한 날개짓을 열심히 해볼 참이다.
이미 [만신창이라서 상처]따윈 겁나지도 않는다.
저 하늘]만 보고 날아갈꺼다......
저 ]하늘만 보고 나아갈꺼다.........
기다려라[...하늘아~]]]
2006.03.23 [ pumi ]
www.cyworld.com/lov2lypu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