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담백함,

김신애 |2006.04.12 19:17
조회 31 |추천 0


생각처럼
자주 연락하진 못해도

늘 잘있으려니 여기고
조바심 내지않는
우리 사이의 담백함을 사랑한다

 

☆sin ae☆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