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씨 눈온다 지금 눈 내리는거 보여 ?/
참 예쁘다 그치 ...하늘에 별 또한 ,,아름답고 ,,
ㅗ홀로 걷는 눈길 ,,,담길이 ,,결코 ,,외롭지 않어,,,,
그 누구와도 말없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 ,,,,
오빠 !! 별이가 떠나야 할 시기가 되면 떠나야 하는데
오빠 곁에 영원히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싶은 마음 아는지 ??
식은 땀을 잦아 내는 그 악몽이 오빠를 데리고 갈려는 저승 사자와의
싸움,,,오늘 도 꾸었어 ,,,,
당신을 영원히 지켜주고 싶은 마음 만족을 찾아주면 악마에게
못숨을 주겠다던 파우스의 계약 처럼 당신의 행복을 찾아주면 ,,,,
그러면 내 마음 만족을 얻는데 ,,,,
그러면 저도 저승 사자에게 내 목숨을 주겠다던
계약을 하고 싶습니다 ,,,,
이 행성을 아름 답게 하는것은 울창한 숲과 나비 떼만이 아니라
아름 다운 마음 고이 간직하는 일이니,,,
이 행성을 다녀 갈 사람으로 마음을 굳게 지키고 싶습니다
지훈씨 나 이제 당신 목 까지 열심히 살깨
이제 당신 아프게 하지 않을깨 ,,미안해 ,,지훈씨
이제 당시녹 까지 두 사람목 살깨 ,,,,,,
은별이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일수 있게 지켜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