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왕의 지혜**
엘리자베스 여왕이 남편과
다툰 후의 일이라고 합니다.
일과를 마친후 집에들어가니 방문이
잠겨있었습니다.
순간 감정이 상하여
"나, 대영제국 여왕은 그대에게
문 열 것을 명령하노라!"
했습니다.
그런데도 아무런 반응이 없자
여왕은 이내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여보, 당신의 사랑하는 엘리자베스예요,
밖이 추운데 문 좀 열어 주세요."
했더니 그제야 굳게 닫혔던 문이 열렸다고합니다
이처럼 상대의 마음의 문을 열수 있는것은
강한 권세나 명령이 아니라
상대의 입장을 헤아려 주는 따뜻한
마음과 진심으로 자신을 낮추는 섬긴과
사랑이라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