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음의 문...

김지훈 |2006.04.13 01:04
조회 26 |추천 2


 

 

 **여왕의 지혜**

 

 

 

 엘리자베스 여왕이 남편과

다툰 후의 일이라고 합니다.

일과를 마친후 집에들어가니 방문이

잠겨있었습니다.

 

순간 감정이 상하여

 "나, 대영제국 여왕은 그대에게

   문 열 것을 명령하노라!"

했습니다.

 

 그런데도 아무런 반응이 없자

여왕은 이내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여보, 당신의 사랑하는 엘리자베스예요,

밖이 추운데 문 좀 열어 주세요."

했더니 그제야 굳게 닫혔던 문이 열렸다고합니다

 

이처럼 상대의 마음의 문을 열수 있는것은

강한 권세나 명령이 아니라

상대의 입장을 헤아려 주는 따뜻한

마음과 진심으로 자신을 낮추는 섬긴과

사랑이라는 사실입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