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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니 반가운 것이고,

현실이 이러니 보기가 힘든것이지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마웠

내인생에 소중한 사람이었어.

이제는 만날수도 이야기할수도없고

남이 되버린 그런사이이지만

나를 너무 원망하지말았으면......
추천수1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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