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HC 휘프 클렌징 오일 오일 베이스의 거품 타입 클렌져. 바르는 순간 액상 오일로 변하며 메이크업과 오면된 피지, 블랙헤드, 각질 등을 싹~ 씻어 내려준다고, 자극 제로에 도전하는 사용감으로 강주! 1만 7천원
2. 버버리 런던 50ml 향수가 옷을 입었다! 향은 우아한 플로럴, 패키지는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럭터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작품. 이번 런던 패션 컬렉션과 같은 느낌으로 제작되었다고. 7만원
3. 부르조아 봉 베제 드 파리 바른 듯 안 바른 듯 가벼운 착용감이 추천 포이트. 롱 라스팅 틴트 타입으로 화장을 하지 않은 것처럼 입술을 붉게 물들이고 싶다면 반드시 트라이 해보도록. 1만6천원
4. 랑콤 쥬이시 젤리 손 안에 꼭 들어가는 초절정 큐트 립글로스 단지! 달콤한 젤리의 맛에 찍어 바르는 재미까지 첨가했다. 크리스털 시럽같은 촉촉하고 깔끔한 텍스처가 완전 최고! 2만원
5. 베네피트 컬러 플럼프 3-D 입체 효과가 약간의 시각적인 반사 효과를 주어 입술을 도톰하게 보이도록 만들어 준다. 게다가 입술 잔주름을 메워주는 기능이 있어 어려보이기까지 한다. 2만 8천원
6. 엘리자베스 아덴 5번가 애프터 파이브 실크 터치 프래그런스 젤 밥 타입으로 원하는 부위에 손가락으로 찍어 바르면 된다. 특히 실크처럼 부드러운 텍스처가 일품이다. 개인적으로 오래 지속되는 향이 추천 포인트. 3만 5천원.
7. 플라워 바이 겐조 아티스트 리미티드 에디션 다섯명의 아티스트들이 플라워 바이 겐조의 상징 포피를 모티브로 '예술' 좀 하셨다. 향수는 기존 그대로이지만 소장가치 충분한 아티스트들의 그림이 함께 동봉되어 있는 것이 차별점.
8. 에스티 로더 비타 클로렐라 플러스 미네랄-인리리치 솝 바 70일간 손으로 직접 만들었다는 럭셔리 비누. NASA에서 우주인 식품으로 연구했을 만큼 영양이 풍부한 클로렐라가 주성분. 2만 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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