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보세요? "
- 보고싶은데, 잠깐 나올수 있어?
" 미쳤어? 지금 시간이 몇신데 "
- 집앞으로 갈께,잠깐 얼굴만 보자
" 됐어, 언른 들어가 "
- ....................
" 끊는다 "
- ..............으..응....
......그렇게......마지막이었습니다....
.....그 아이의 모든것이...................
...........................................
...........나의 주홍글씨가 되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