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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루파

이호균 |2006.04.16 10:05
조회 53 |추천 1


보통 멕시코도롱뇽이라고 하는 액솔루틀 ( axolotl ) 혹은 우파루파 라고 부르는 종입니다. 몸길이 약 30Cm정도로 애완용으로 사육하기도 합니다.



머리옆으로 나온 여섯가닥은 예상하셨겠지만 아가미 입니다. 도롱뇽중의 일부는 아가미가 밖으로 나와서 발달한 종이 있습니다.

이러한 형태를 보고 external gill (외부아가미) 라고 합니다. 도롱뇽이나 영원등의 양서류 중에서 자주 보이는 특징입니다.





다음은 악솔로틀 (axolotl) 에 대한 버백과사전의 설명입니다.

* 요약
유미목(有尾目) 암비스토마과의 양서류.
학명 Ambystoma mexicanum
분류 유미목(有尾目) 암비스토마과
크기 몸길이 22∼30㎝
호흡법 아가미 호흡
생식 체내수정
분포지역 북아메리카


* 본문

몸길이 22∼30㎝이다. 멕시코도롱뇽이라고도 한다. 산지인 멕시코에서 여느 도롱뇽과 같이 변태하여 성충의 모양이 되지 않고 가지가 많은 큰 겉아가미[外閘]를 가진 유생형 그대로 성숙한다. 이런 현상을 유생성숙(幼生成熟)이라고 한다. 멕시코어로는 이러한 개체를 악솔로틀(물 속에서 논다는 뜻)이라고 히는데, 때로 드물게 산란을 하기도 한다.



악솔로틀을 미국에서 사육하면 보통 도롱뇽이 되는 것으로 미루어 환경이 바뀌면 변태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악솔로틀에 갑상선호르몬을 투여하면 변태를 일으키는 사실로 보아 원산지의 저온과 먹이의 결함이 원인이 되어 갑상선호르몬의 분비가 결핍되고 그 결과 변태하지 못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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