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자취를하는데 거의 남친이 살다시피합니다 회사도 근처고해서 혼자살기에 자주같이자는경우가많습니다 근데 문제는 처음엔 너무조앗죠 관계맺을때도 근데 이젠 쫌이상합니다 남친이 경험이 많치가 않은건지 애무는절때 안하고 걍 키스만 하면서 막들이넣습니다 물도 안나오는데 그게 드러갈리가 정말아포요 근데 요즘제가 물이많아졌는지 약간만 들이데도 들어간다는것 저도 애무받고 싶어요 말도 못하고 답답해죽을지경입니다 잘때 남친거기에 손넣고 잡니다 첨엔 징그러워서 못만지겠더니만 남친이 자꾸 만져달라는 통에 인젠 적응됐음니다 물컹물컹한게 막 서면 느낌이상하면서 부드럽고 암튼 그러다 서도 만지는것 만으로 만족하고자는남친 그러다 오늘아침에 못참겠는지 또 눈도 제대로 못뜨믄서 막넣습니다 근데 문제는 술마시는날은 완전에너자이저임니다 별이상한짓 다할려구 해서 변태냐구 이랬는데 술안마시면 1번이 엄청 짧다는것 좋아질려면 끝 그럼 더하자고 말도 못하고 그러면 기분이 영 ~~그래여 조를수도 엄꼬 애무해달라고 이런말 하면 제가이상해보일까봐 말못하겠어여 제가 가슴이 엄청큰편이여서 남들이 조아라부러워하는편인데 이넘 가슴두 잘안만집니다 그래놓구가슴큰건 조아라합니다 25살인데 넘한거 아녀여 다른 사람들은 하루에 몇번이러는데 솔직히 몇번씩하고싶고 그런건아닌데 한번할때 만족감을느끼고싶어요 남친 이제까지만난사람 중에 제가 젤루 안아주고싶고 정말사랑이라고느끼는사람인데 성관계는 아닌거 같아요 사람들이 돈은 못벌어와도 속궁합은 맞아야된다든데 어쪄죠 부끄러워서 말을못하겟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