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25세의 청년입니다.
아래 차에된한 톡이있길래 순간 생각이나서 말씀드리는건데..
밤길이나 도로 길가에보면 마후라<머플러>방방거리며 쌩!~~!쌩 거리며 폼잡는 차들을 어떻게보시나
요.
사실 저도 차량을 가지고있는데 튜닝을 했습니다..다만 위에언급했던 머플러도 처음에는 크게하고 다
녔지만 지금은 작은머플러로 교체하였습니다...사람들 보는시선이 있으니까요.
나이21살때는 정말 멋있어보였지만..지금 세월이지난 저는 오히려 순정으로 가고싶네요..조용히
타고싶습니다. 튜닝은 사치라고도 볼수있지요^^
튜닝이라는 자체는 사실 저도 개성이라고 생각합니다..다만..여러사람들은 차는 있는그대로 순정을 더
권하는건 여러분들도 잘알고계실껍니다..튜닝이 저는 나쁘다고 생각하지않는데..
오히려 튜닝한사람들중에서도 안전운전하는사람들이 아주 많답니다....
하지만 폭주족<무리차들..>차들이 그런 순수한 튜닝오너들의 이미지를 다 구겨놓는거 같네요.
저도지금 스티커약간붙이고있지만 이것도 뗴려고합니다....
사람들의 시선은 대부분~~!순정을 보기좋아하니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