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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ja

이재성 |2006.04.16 15:35
조회 35 |추천 0


브라질에서 판매부수 1위를 달리는 주간지 veja의 광고. 깐느 국제 광고제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공정한 잡지를 표방하는 카피, "Get both sides" 유명인의 얼굴이 타이포그라피와 절묘하게 맞물린다. 당신은 얼굴과 타이포그라피 어느 쪽이 먼저 보이십니까. 사담 후세인 _ "threat , pretext" "위협, 핑계" 조지 부시 _ "peace , war" "평화, 전쟁" 오사마 빈 라덴 _ "dead , alive" "죽음,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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