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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가 살인범한테 하는 심리테스트

신영길 |2006.04.16 20:33
조회 348 |추천 5


하나.   굉장히 사이 좋은 자매가 있었다.
어느날 먼 친척이 죽었다는 연락을 받게 된다.
두 자매는 장례식에 참석했고.... 그곳에서 한 남자를 만났다.
검은 머리결에 검은 눈동자, 검은 정장을 입은... 온통 검은색의 남자였다. 언니는 첫눈에 반했다.
장례식을 마치고 자매는 집으로 돌아왔다.
그날밤 언니는 동생을 칼로 난도질하여 살해했다.


당신은 언니가 왜 그런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나요???


 

 

 

(잠시 생각해 보세요)











이 심리테스트는 일반인들에는 하지 않는 것이라고 하는군요...
살인자혹은 용의자들에게 사용되는 심리테스트라고 하네요...

일반인들에게 이 심리테스트를 하게 되면....
'사이가 좋은 자매이다보니 취향이 서로 비슷하여 동생도 역시 그 남자를 짝사랑할것 같은 불안감에...'
'남자가 동생을 사랑하게 될 것 같아서...'
대체적으로 언니가 동생을 경쟁자로 느꼈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했다고 대답한답니다...


그러나 살인자들은 한결같이 같은 대답을 한다고 하네요



'그 남자를 다시 만나기 위해서...'

또 다른 장례식이 필요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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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둘이있습니다.

둘이 사이는 매우 친합니다.

남자2와 남자1의 친구인 여자가 있습니다. 우연히 한자리에 모엿다.

남자2는 여자를 보고 첫눈에 반해버렷다. 그녀의 모든것이 좋앗다.

그여자는  외로워합니다. 이미 이별의 아픔을 겪어봣기에

새로운 사랑을 하고싶어합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다가갈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여자는  남자1을 좋아하게됩니다.

 

셋다 죽습니다 여자와 남자는 한방에서살해당하고 남자는 자살합니다.

 

 

왜 죽였을까요??

 

 

 

 

 

 

(잠시 생각해 보세요)

 

 

 

 

 

 

 

보통사람들은 왜 죽엿냐 물어보면

남자2가 여자가 남자1을 좋아해서 질투심때문에 죽엿다 그리고 죄책감에 자살햇다

라고생각합니다.

 

 

 

하지만 살인자들의 답은 한결같습니다.

남자 1이 미안해서...

 

 

재미있네 ㅋㅋ

난 살인범아니게 나왔어 다행 (?)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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