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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오빠라고 부르는게 술집여자같다는 인식은 도대체 뭐임?

ㅇㅇ |2026.04.17 00:39
조회 57,338 |추천 62
이민정도 오빠라고 부르든데 아무 생각 없든데

왜 네이트판 아줌마들은 사소한거 하나가지고 트집잡음?

여자들 특징인가?
추천수62
반대수123
베플0000|2026.04.17 09:16
오빠든 뭐든 괜찮은데 50대 중반 부부가 부부 동반 모임 있는 자리에서 오빠 오빠 하니까 정말 듣기 싫음....여보라고 하면 좀 안 되나..........
베플남자ㅇㅇ|2026.04.17 10:59
오빠라고 부르는 게 술집 여자같다는 인식은 일단 정신적으로 좀 문제있을 가능성 높은듯
베플남자카악퉷|2026.04.17 02:27
남편을 뭐라 부르든 그건 본인 자유겠지만 암만 그래도 자식 보는 앞에서 오빠? 진짜 없어 보이긴 함
베플ㅇㅇ|2026.04.17 07:11
이민정이 하면 그 행위가 정당해짐? 그럼 이민정 남편이 했던 행위들도 정당화해줄거임?ㅋㅋㅋㅋ
베플ㅇㅇ|2026.04.17 10:34
오빠라 할때가 좋지...나도 30대까진 남편한테 오빠라고 했음 ㅎㅎ50 넘어보세요.오빠는 무슨 오빠..꼴도 보기 싫네요.요샌.. 야!!라고 함ㅎㅎㅎㅎ
찬반남자ㅇㅇ|2026.04.17 14:29 전체보기
배우자한테 오빠라고 하는 게 정상은 아니지.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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