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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여자들 질투 무섭네요..

ㅇㅇ |2026.06.02 07:27
조회 68,572 |추천 79

남편 전문직이고 외벌이인데요.

주변에 보면 맞벌이 여자들이 질투를 무지해요.

여자도 돈벌어야 된다면서, 이혼하면 어쩔거냐고 하고..

이게 친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할말인가요?

솔직히 자기가 무능한 남편 만나서 힘들게 사는거잖아요

어차피 결혼한지도 꽤 오래돼서 이혼해도 상관없고요. 지들 남편이 전업 안시켜주는걸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ㅋㅋ

추천수79
반대수392
베플ㅇㅇ|2026.06.02 08:57
남자가 여자인척 갈라치기 글 노노. 진짜 여자들 세계 안 겪어봤구나 ㅋㅋ 200버는 여자들은 남자가 돈이 많아서 파트타임이나 소일거리로 하지 않는 이상 연봉 공개 안함 ㅋㅋ 회사에서도 안하는 연봉공개를 니말대로 만난지 얼마 안된 같은 여자한테 하겠니? 뇌가 있음 생각좀 ㅋㅋ 여자들 남편 직업은 자랑스레 공개해도 얼마 버는지 자산이 얼마인지 자기가 어떤지 이런거 왠만하면 잘 공개 안한다 ㅋㅋㅋ 여자 심리 더 공부하고 써라.
베플ㅇㅇ|2026.06.02 12:51
친정부모님 잘 사는 여자는 진심으로 부러움. 자기는 아무것도 없는데 오로지 남편 돈 잘 버는 건 안 부러움. 그건 당연히 단점 많겠지싶어서. ㅋ
베플ㅇㅇ|2026.06.02 09:54
아유 휘바 전업이 뭐가 부러워서 질투를 하겠냐? 아쫌 제발..ㅋㅋ 갈라치기좀 그만해 이뇨나
베플000|2026.06.02 09:17
나도 맞벌이지만 전업이 더 부러웠음. 사회 스트레스 안 받고 아이나 케어하고 집안 일 케어하고 남편이 외벌이라고 해도 여유 있어 보이고. 워킹맘이라 학교 모임이나 학부모들이랑 어울리기도 힘들고. 일장일단이 있는 듯 함. 그렇다고 전업이 질투 날 정도로 부럽진 않던데 속을 파고 들면 외벌이라 본인을 위한 소비에도 남편 눈치를 당연히 보게 되고 뭔가 좀 주눅든 느낌? 가정일은 당연히 본인이 다 케어 해야 된다는 그런 느낌이랄까. 솔직히 50대 들어서니 내 자신에게 기본 소비는 물론이고 관리적인 면의 소비도 하다 보니 지금은 좀 격차가 벌어지는 듯 함. 주변은 남편들이 이제 은퇴 고려 해야 되는 시기가 도래 하다 보니 오히려 이런 저런 고민이 더 있어 보이고 암튼 일장 일단이 있는 듯 함.
베플퍄란나비|2026.06.02 09:02
나도 맞벌이지만 전업주부 부럽긴 함.. 근데.. 넌 전업도 아니고 주부도 아니고 그냥 방구석 여포아님 니 전문직 남편 망상에 있는 사람 아냐?
찬반남자ㅇㅇ|2026.06.02 09:42 전체보기
ㅋㅋㅋ 지 빤쮸 잘 벗었다고 자랑하고 싶나보네. 가짢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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