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은 자차가 없으세요
연애때 할머니뵈러 시골가거나, 경조사 등 있을때마다
남편이 데려다주는걸 보고 처음에는 효자다싶어
좋아보였지만 결혼하면서 연애때만큼은 아니지만
가끔 식사자리에도 모시러갔다가 밥먹으러갔다가 또다시 모셔다드리는게 참 피곤하네요
형님도 자차가없어서 형님이랑같이 식사하고 헤어지면
아버님이 밤길이 어두운데~ 데려다줄수있나? 하시면서
자주 눈치주시고 은근 스트레스받는데
평생 식사자리때마다 저러는꼴 못보겠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희 친정집은 아빠가 차가있으시니,
어떻게서든 저희 힘들게 안하려고
중간에서 만나자해서 밥먹고 알아서가고,
참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