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0억짜리 그림 !!
그림 경매에서 사상최고액이 경신됐다.
루벤스가 1609년에서 1611년 사이에 그린 '이노센트의
대학살'이 10일 런던 소더비에서
4천9백50만파운드(7천4백26만달러)에 팔린 것.
(이 그림을 지키기 위해 얼마가 들까 경비를 생각해봣다. 최고의 보안 시설과 또한 그 보안 시설을 움직일 사람이 24 시간 365일을 지켜야 하니...경비원도 둘씩 삼부 교대로 해야 하고 그림이 붙을 자리에 설치할 보안시설은 또한, 그 전기값도 역시 무시 못할 것이고 보안 회사에 갖다 바쳐야 하는 돈과 보험료...흐미..나는 평생 이 그림을 누가 공짜로 주어도 갖지 못할 것이다...속물같은 나는 남이 사간후 카피 만들어서 돌아다니는 그림이나 소장해야지..)
그림은 헤롯왕이 메시아의 출현을 막기 위해
신생아들을 모두 죽이는 내용.
그전 기록은 고흐의 초상화로 4천4백37만파운드.(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