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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옥영우 |2006.04.17 00:19
조회 81 |추천 1


박지성 (PARK Ji Sung) 생년월일 : 1981년 2월 5일생 신체조건 : 175cm, 70kg 포지션 : 좌-우 윙포워드, 공격형 MF, 좌-우 MF 소속팀 : 맨체스터 Utd(잉글랜드)

선수 분석 - 월드컵 예선 전적 예선 8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월드컵 본선행을 결정지은 쿠웨이트 원정 경기서 추가골을 터뜨렸다. - 클럽 히스토리 2000년 일본 J리그의 교토 퍼플상가로 진출했다. 2002-2003시즌 PSV 아인트호벤(네덜란드)로 이적했고, 2005-2006시즌 EPL의 명문 맨체스터 Utd로 옮겼다. - 스카우팅 리포트 : 공격력 박지성은 호쾌한 드리블로 상대 수비수 2∼3명을 순식간에 제압한다. 그의 드리블 스피드는 월드컵에 출전할 외국의 특급 스타들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고, 드리블 기술도 뛰어나다. 그리고 세계최고의 무대인 EPL에서 경험을 쌓으며 패스 능력이 최고로 올라섰다. 중요 순간마다 날카로운 어시스트로 동료들에게 골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짧게 주고받는 패스 게임이 더욱 세밀해졌고, 한 번에 내주는 긴 패스와 측면 돌파 후 크로스의 성공률이 높아졌다. 2005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AC밀란전에서의 폭발적인 선제골과 2002 한일 월드컵 포르투갈전 때의 환상적인 결승골. 축구 팬들로부터 박지성 최고의 득점 장면으로 평가받는 골들이다. 박지성은 오른발잡이지만 왼발도 자유롭게 사용해 기습적인 슈팅을 자주 시도한다. - 스카우팅 리포트 : 수비력 엄청난 활동량 때문에 "볼이 있는 곳에 박지성이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미드필드에서의 압박, 볼을 가진 상대와의 1대1 맞대결에서 우위를 보인다. 박지성은 또한 팀 디펜스에도 능하다. 특히 동료와 합심해 볼을 가진 선수를 강력히 에워싸는 함정 수비에 능하다. 커버 플레이, 앞 선에서의 패스 커팅 모두 수준급이다. - 2006 월드컵 전망 박지성은 차범근 이후 등장한 한국 축구 최고의 ‘블루칩’이다. 세계 최고의 무대인 월드컵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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