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 걸어잠그고. 닫아둔채.
생각하지 않으면.
열리지 않을 줄 알았어.
그런데.
죽어도 열릴 것 같지 않던.
그. 기억의 문이라는게.
가끔씩 열려.
빼꼼히 머리를 드밀어.
안을 보면.
아무것도 없는데 말야.
By. 807si

꼭. 걸어잠그고. 닫아둔채.
생각하지 않으면.
열리지 않을 줄 알았어.
그런데.
죽어도 열릴 것 같지 않던.
그. 기억의 문이라는게.
가끔씩 열려.
빼꼼히 머리를 드밀어.
안을 보면.
아무것도 없는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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